경문사

수학자
수학사
학술지
수학용어
수학사랑
대한수학회
대한수학교육학회
관련사이트
홈 > 올댓매스 > 수학자
제목 뉴턴 (1642 - 1727) : 영국의 수학자
파일
링컨셔의 울스소프 농가에서 태어나, 1661년 케임브리지 대학 트리니티 컬리지에 입학하여,
유능한 수학자 발로의 지도를 받았으며, 그는 재학시절에 이미 2항정리를 발견하여 천재적인 재능을
인정받았다. 그 해 런던에 발생한 페스트가 유행하여 대학이 폐쇄되었기 때문에 그도 고향에
돌아갔다. 그의 위대한 업적의 대부분은 이 시기 1655 - 1656년에 싹튼 것이다. 1657년 학교가 다시
문을 열자, 다시 케임브리지로 돌아와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1672년 왕립학회 회원으로 뽑혔다.
이에 앞서 1659년 스승 발로의 뒤를 이어 모교 수학과 교수가 되어 광학을 강의하면서, 미적분에 관한 연구를 시작하였다. 이 새 수학의 발견에 대해 라이프니츠와의 우선권 문제로 오랫동안 논쟁이
계속되었다. 물체 운동 및 만유인력의 기초 법칙을 2대 지주로 하는 이론역학을 세운 것은 그의 저서 <프란키피아 자연 철학의 수학적 원리>에서 였으므로, 착상이래 20년 후의 일이었다. 그의 이 저서는 근대 과학에 있어서의 이론적 방법의 프로그램을 나타낸 것으로 복수의 뜻을 가지고 있다. 그의 과학상의 뚜렷한 업적은 그 무렵을 경계로 끝났으며, 그 후에는 그것들의 정리, 사회적 활동 그리고 연대기적 또는 신화적 연구 저술에 소비하였다. 1696년 런던으로 이주하여 오래된 친구인 몬다규(재정가)의 권고로 왕립조폐국에 들어갔으며, 3년 후에는 장관에 취임하였고, 1703년에는 왕립협회 회장이 되었는데, 죽을 때까지 재직하였다. 그는 평생을 독신으로 지냈으며, 웨스트민스터 사원에 안장되었다.
 
다음글
이전글
라이프니츠 (1645 - 1716) : 도이칠란트의 수학자


주문 취소 부탁드립니다
고급 미적분학
고급미적분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