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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기 수학 확률
1654년에 파스칼이 을 연구하던 때에 친구인 드 메레(Chevalier de Méré)가 다음과 같은 문제를 냈다. 주사위를 여덟 번 던져 1의 눈이 나오면 이기는 놀이가 있다. 그러나 세 번 실패한 뒤에 그 놀이는 중단되었다. 이때 놀이자는 어떻게 포상받으면 좋은가? 파스칼은 이 문제에 관해서 페르마에게 편지를 ...
17세기 수학 뉴턴과 라이프니츠
뉴턴의 초기 연구 1664년 말이 되자 뉴턴은 당대 수학의 최정상에 도달한 것 같았고 따라서 점차로 혼자 무엇인가 해낼 수 있는 상태가 되었다. 그의 첫 업적으로 1665년 초에 함수를 무한급수로 나타내는 법을 밝혀냈다. 더욱이 당시 이탈리아의 그레고리(James Gregory)도 함수의 무한급수 표시를 연구하고 있었는데 뉴...
16세기 수학 대수학을 기하학에 응용하기
레기오몬타누스는 삼각형의 일반적 연구에서 기하학적 작도 문제를 연구 했는데 그런 작도 문제는 유클리드의 (Division of figures)을 다소 연상시키는 것이었다. 보기를 들면 그 가운데는 삼각형의 한 변의 길이와 그 변에 대한 삼각형의 높이, 그리고 또 다른 두 변의 비가 주어질 때 그런 삼각형을 작도하는 문제가 ...
16세기 수학 레오나르도 다 빈치
파촐리는 믿을 수 있는 초상화가 남아 있는 최초의 수학자이다. 그는 1509`년에 기하학 책을 두 번 이상 출판하였는데 이것들은 그다지 비중이 없는 유클리드의 몇 가지 저서와 (De divina proportione)라는 제목의 인상적인 저서였다. 후자는 정다각형이나 정다면체 그리고 뒤에 ‘황금분할’이라고 하게 된 비를 다루었다...
16세기 수학 카르다노의〈위대한 술법〉
는 1544`년까지 일반적으로 알려진 대수학의 성과에 대한 완전한 집대성이었지만, 그 다음 해에는 어떤 점에서 보면 시대에 꽤 뒤떨어져 있었다. 슈티펠은 이차방정식으로 유도되는 예를 많이 다루었으나 혼합 삼차방정식의 문제는 하나도 제시하지 못했다. 이 까닭은 간단한데 슈티펠은 파촐리나 오마르 카얌과 마찬가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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