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문사

쇼핑몰 >  국내도서 >  단행본 >  수학오디세이

신화 속 수학 이야기 - [수학오디세이 11]

 
지은이 : 이광연
출판사 : 경문사
판수 : 2004년 10월
페이지수 : 236
ISBN : 89-7282-753-3
예상출고일 : 입금확인후 2일 이내
주문수량 :
도서가격 : 품절
       

 
로마신화로 풀어보는 수학의 묘미 생명의 씨앗에서 나온 가이아는 하늘의 신인 우라노스를 만들고 그와 결혼했다. 그들은 아들 6명과 딸 6명을 낳았다. 왜'6'명일까? 6은 1×2×3이면서 1+2+3이므로 '완전수'이기 때문이다. 헤라클레스는 괴물 물뱀인 히드라를 해치우라는 명령을 받았다. 머리 하나를 베자 잘린 자리에서 두 개의 목이 생겼났다. 계속해서 머리를 자른다면 몇 개의 머리가 될까. 저자는 수학 에세이집 '웃기는 수학이지 뭐야'로 알려진 수학 교수.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는 숫자들은 바탕으로 다양한 수학 개념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풀어냈다. 신화 속 크레타섬의 미로 이야기에 이어 닫힌 골목을 지워 나가면서 미로 찾기를 쉽게 풀어나갈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또 귀뚜라미로 변한 티토노스 이야기 뒤에는 귀뚜라미 소리로 기온을 계산하는 공식을 알려준다. 신화 외에도 탈레스 피타고라스 소피스트(변론가)등 고대 그리스 철학자들이 수학 정립에 기여한 공헌도 폭넓게 다루고 있다.

- 동아일보(2004.10.16) -

01 신들의 탄생
02 헤라클레스와 아폴론
03 신화 속의 사과
04 미노스와 다이달로스
05 헬리오스의 아들
06 아테나와 아라크네
07 새벽의 여신 에오스
08 하데스와 페르세포네
09 오디세우스
10 아르고 원정대와 피타고라스
중국 번역서 출간 예정
‘수학은 재미있어야 한다’고 외치는 웃기는 수학자 이광연 교수의 그리스 로마 신화 읽기.
헤라클레스와 히드라의 한판 승부에서 엿보는 거듭제곱의 신비, 신들의 왕인 제우스와 숫자 3의 관계, 트로이 전쟁의 불씨가 된 불화의 사과와 파스칼의 사이클로이드, 라비린토스에 갇힌 다이달로스를 통해본 미로 탈출 작전, 별자리로 알아본 우리의 은하…….
그리스 로마 신화와 하나가 된 수학 이야기, 색다른 관점에서 신화와 수학을 얘기한다.

생명의 씨앗에서 나온 가이아는 하늘의 신인 우라노스를 만들고 그와 결혼했다. 그들은 아들 6명과 딸 6명을 낳았다. 왜 ‘6’명일까? 6은 1×2×3이면서 1+2+3이므로 ‘완전수’이기 때문이다.

헤라클레스는 괴물 물뱀인 히드라를 해치우라는 명령을 받았다. 머리 하나를 베자 잘린 자리에서 두 개의 목이 생겨났다. 계속해서 머리를 자른다면 몇 개의 머리가 될까.

저자는 수학 에세이집 ‘웃기는 수학이지 뭐야’로 알려진 수학 교수.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는 숫자들을 바탕으로 다양한 수학 개념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풀어냈다. 신화 속 크레타섬의 미로 이야기에 이어 닫힌 골목을 지워 나가면서 미로 찾기를 쉽게 풀어나갈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또 귀뚜라미로 변한 티토노스 이야기 뒤에는 귀뚜라미 소리로 기온을 계산하는 공식을 알려준다.

신화 외에도 탈레스 피타고라스 소피스트(변론가) 등 고대 그리스 철학자들이 수학 정립에 기여한 공헌도 폭넓게 다루고 있다.


[출처: YES24(http://www.yes24.com)]

거미의 조상은 누구인가? - ID:katiecho11 -

신화 속의 수학이라..
다소 생소하지만 신화 속에 있는 이야기에 나오는 숫자를 수학적 의미를 부가하여 풀어준 것으로 적절한 사진들과 만화그림이 어우러져 신화를 통해서라도 다가가기 쉬운 수학이길 바라는 수학자의 한 사람의 간절함과 이 책을 읽음으로써 수학을 포기하려던, 흥미를 잃으려던 사람들에게 판도라의 상자처럼 다시 한번 희망을 불러일으키기를 바라는 작가의 바람을 볼 수가 있었다.
우리가 다 아는 신화지만 어떤 시각으로 보느냐에 따라 내용도 다양하게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것으로 먼 것으로만 느꼈던 신화를 수학적 사실을 통해 신과 인간들 사이를 좀더 가깝게 느낄 수 있었다는 것이 가장 돋보이는 점으로 카오스로부터 완전수, 거듭제곱, 사이클로이드, 자와 컴퍼스, 천동설과 지동설, 프롤레마이오스의 정리, 피보나치 수열, 달력의 역사, 기수법, 카타스트로피 이론, 피타고라스의 정리까지.. 동서양을 하나로 재미있게 묶어 불 수 있는 기회도 된 것 같다. 신화와 수학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아보려는 작가의 야심찬 욕심도 보인다.
특히 초등학교 고학년이나 중학생이 읽음으로 수학에 대한 선입관이 바뀌었으면 하는 생각으로 이 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자연, 예술, 과학의 수학적 ...
-마이클 슈나이더-
 
 
수학이란 무엇인가 [경문수...
-리차드 쿠랑, 허...-
 
 
도대체 수학이란 무엇인가? ...
-로이벤 허시-
 
 
   
 
해석학 교재 문의
교재 문의합니다.
9번-10번에서 W2가 잘못...
수학공부 이렇게 하...
셈도사 베레미즈의 ...
뜻밖의 수학 -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