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문사

쇼핑몰 >  국내도서 >  단행본 >  대학.일반을 위한 교양수학

수학자의 뒷모습 III : 새로운 세계를 창조하다 (19세기)

 
지은이 : 허민
출판사 : 경문사
판수 : 초판
페이지수 : 276
ISBN : 978-89-6105-112-5
예상출고일 : 입금확인후 2일 이내
주문수량 :
도서가격 : 14,000원
적립금 : 420 Point
   

 
이 책에서는《수학자의 뒷모습 Ⅰ, Ⅱ》에 뒤이어 19세기에 활동했던 수학자들의 일화를 소개한다. 19세기는 수학의 역사에서 또 다른 황금 시대였다. 이 세기에 연구한 수학 주제와 결과는 그 이전의 연구 결과를 모두 합친 것보다 훨씬 더 많다. 19세기는 또한 혁명적인 시기였다. 비유클리드 기하학, 비가환 대수학, 고차원 공간, 극한을 포함한 무한 과정, 위상 수학과 같은
추상적 공간과 같은 개념이 도입되고 정립되어 수학이 모든 면에서 근본적으로 바뀌었다.
19세기에는 현대 수학의 기틀이 잡혔는데, 그와 같은 과정에 참여한 수학자는 현재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수학과 과학 책에서 자주 접할 수 있다. 이에 따라 19세기의 수학자들은 더욱 친밀감을 준다. 역사 속의 인물이라기 보다는 오히려 친근한 동료라는 느낌을 갖게 한다. 19세기부터는 대학의 발달과 함께 전문적인 수학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했기 때문에, 단 한 세기의 수
학자를 다루기 위해서도 많은 지면이 필요하다. -머리말 중에서-
19세기의 수학
푸리에
나폴레옹
제르맹
가우스
크렐레
푸아송
퐁슬레
코시
뫼비우스
배비지
로바체프스키
그린
아벨
볼리아이
야코비
디리클레
해밀턴
드 모르간
리우빌
퍼스
그라스만
쿠머
갈루아
실베스터
바이어슈트라스

케일리
에르미트
크로네커
리만
테이트
데데킨트
푸크스
조르당

칸토어
클리포드
미타그-레플러
클라인
소냐 코발레프스카야
푸앵카레
룽게
페아노
후르비츠
민코프스키

참고문헌
찾아보기
자연, 예술, 과학의 수학적 ...
-마이클 슈나이더-
 
 
수학이란 무엇인가 [경문수...
-리차드 쿠랑, 허...-
 
 
도대체 수학이란 무엇인가? ...
-로이벤 허시-
 
 
   
 
성균관대학교 access co...
성균관대학교 미분적분...
영어강의를 위한 실용교...
나라의 힘은 수학 ...
Ascender(어쎈더) ...
우리 모두의 수학자...
나라의 힘은 수학 ...
수학자의 배낭여행 ...
색다른 학교수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