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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공부 이렇게 하는 거야 (하) - [수학오디세이 28]
SANSU SUGAKU NAZENAZE JITEN

 
지은이 : Ko Ginbayashi
옮긴이 : 김부윤, 정영우 옮김
출판사 : 경문사
판수 : 1판
페이지수 : 424
ISBN : 978-89-6105-516-1
예상출고일 : 입금확인후 2일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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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립금 : 480 Point
   

 
일본평론사日本評論社발행의 《산수 ․ 수학 나제나제 사전》(1993년간행)을 처음 본 것은 1996년 일본 나루토鳴門교육대학의 도서관이었답니다. 그때 이 책을 번역하여 한국의 학생들에게 수학적 개념과 관련된 생각의 발상, 사고의 틀을 새롭게 하는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그래서 번역을 시작했었고2001년 7월에 한국어판으로 《수학 공부 이렇게 하는 거야》를 여러분들께 선보였답니다. 다행히 그동안 많은 독자들이 수학에 대한 의문을 해결하고 수학하는 즐거움을 얻었다고 하니, 힘들여 번역한 의미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후 《산수 ․ 수학 나제나제 사전》의 자매편이며 수학교육 연구와 그 실천을 하고 있는 수학교육협의회 창립 40주년 기념으로 편집된 《산수 ․ 수학 납득 사전》(1994년 간행)을 번역하고 싶었지만, 차일피일하다가,이제야 번역을 하게 되었습니다.이 책은 협의회에서 수학 수업 시간에 나올 만한 100개의 질문을 골라 일본의 교수와 전문 교사들에게 그 답을 물어서 만든 책입니다. 하지만 번역본에서는 일본풍이 너무 강한 질문과 답은 제외하고 우리나라 교사와 학생들이 꼭 읽었으면 하는 질문과 답을 골랐습니다. 그래도 본문 내용 중에는 원본이 나온 1994년 당시를 반영하는 것이 있으므로 그 점에 유념하여 읽으시기 바랍니다.
이번 책은 전편에 비해 다소 내용이 어려워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다양한 내용을 다루고 있으므로, 초등학생부터 대학생에 이르기까지 독자 여러분의 수준에 맞는 부분부터 먼저 읽는 게 좋습니다. 그 뒤에 읽지 않고 건너뛰었던 부분을 곰곰이 생각하면서 독파하면 상급학교에 진학하여 관련 내용을 배울 때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교사들에게는 수학 수업 시간에 다룰 개념과 관련된 실생활의 예 또는 그 응용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자 할 때, 좋은 길잡이가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단지 수업에 활용할 때는 한국적인 상황으로 변환해야 할 것이며, 이는 수학교사들의 몫으로 남겨둡니다. 더욱이 수학 교실을 떠나는 학생들을 되돌려 세울 수 있도록 수학교사들이 분투노력하길 바랍니다.
번역을 할 때, 관심 있는 독자들이 좀더 쉽게 관련 자료들을 찾아볼 수 있도록 본문에 나오는 일본 인명人名, 지명地名, 서명書名등은 일본어 발음 그대로 기술하고 작은 글씨로 한자를 병기倂記했을뿐만 아니라, 각 페이지 아래에 역자 주註를 기술했습니다.
-머리말 중에서-

옮긴이 머리말 5
지은이 머리말 7

제1장 수와 계산1
전봇대3개 빼기 성냥개비2개 14
3시의 간식과 3시간의 간식 19
어림수는 대체 어떤 수일까? 23
‘속시거’란 뭐야? 27
빌려도 갚지 않는 할아버지 꼴의 뺄셈 29
나누었음에도 불구하고 크게 되는 것은 뭘까? 35
어두운 암산과 밝은 필산 40
어떤 셈 막대의 향방 43
5는 정말로 편리한 수 49
구구표 놀이 54
세 종류의 곱셈 61
다섯 종류의 나눗셈 64
÷ /2일까? 70
21세기는 서기 2000년부터일까, 2001년부터일까? 73
풀장의 수면은 평면일까, 구면일까? 77
큰 수 끊어 읽기 80
분수를 소수로 고치기 87
최대공약수 93

제2장 수와 계산2
킬로킬로와 헥토와 데카 자리의 미터법이 … 98
손으로 만든 단위 환산기 102
7은 불가사의한 수 107
이상한 유효숫자 112
전자계산기를 사용한 숫자놀이 117
0.1은 이진법으로 어떻게 될까? 123
형은 언제나 세븐․일레븐: 소수의 수수께끼 128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를 풀었다? 133
인간 피라미드는 왜 무너졌을까? 139
적색과 흑색 트럼프 게임으로 양수와 음수 알기 143
수 맞추기 게임: 상자를 사용한 방정식 149
의 메모리 154
문자에서 머뭇머뭇 158
문자의 어디에 수를 넣을까? 163
인수분해, 아주 싫어! 168
 狼挻 禮 의 해는 ‘또는 ’일까,
그리고 ’일까? 174
매그니튜드 179
바코드의 범람 184

제3장 함수
대응에 어떻게 대응할까? 190
함수! 알 수 없는 것 195
그래프라고? 200
변화의 비율이란 무엇일까? 204
열차 다이야 이야기 208
커피가 식는 방법은? 213
진자의 비밀 217
공정한 투표는 가능한가 223
가속도적이란? 228
피아노의 조율 231
카오스 238

제4장 기하
넓이를 재는 여러 가지 방법 244
솔로몬의 황금 수수께끼 250
투시도는 본 그대로라고 말할 수 있을까? 253
정사각형은 직사각형일까? 258
거울아 거울아, 너는 왜 좌우만 서로 바꾸니? 261
사과 껍질 벗기기와 전개도 267
작도 가능과 불가능 271
우유 테트라팩의 비밀 276
삼각형의 중심은 어디일까? 280
방향치는 어떻게 해야 치료될까? 285
지도 색칠하기 290
세 변도, 넓이도 정수인 삼각형이 있을까? 295
벡터 300
이것은 깜짝 놀랄 부동점 303
프랙털 306
직접 만든 스테레오그램 311
위상 316
병뚜껑 가져오기 게임 321
종이 한 장으로 정다면체를 만든다 326
원을 찌그러뜨리면 타원이 될까? 335
선수 필승? 후수 필승? 339

제5장 확률 ․논리
, , 가운데 어느 것이 옳을까? 346
수형도가 뭐야? 349
흐름도 353
? 356
동전을 던졌을 때 앞면이 나올 확률은? 361
필요조건, 충분조건 365
시뮬레이션은 사실과 일치할까? 369
비트와 바이트, 어떻게 다를까? 374
퍼지란 무슨 뜻일까? 378
알고리즘이란 어떤 주의일까? 383
수학적 귀납법은 과연 귀납법일까? 387
여러 가지의 평균 392
혈액형과 확률 396
스모의 삼파전은 공평한가? 402
자동개찰 티켓의 수리 408
역사상 3대 수학자 413
수수께끼로 가득 찬 파스칼 삼각형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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